English / Korean
콘텐츠 전문기업을 표방하는 회사는 셀 수 없이 많습니다.

(주)TCN미디어도 그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TCN미디어는 ‘콘텐츠 네트워크(The Contents Network)'를 회사명으로 내걸었기에 그저 그런 콘텐츠 기업이기를 거부합니다. 저희는 21세기 디지털 미디어의 환경에서 기술적으로나 콘텐츠 내용적으로 차별화된 콘텐츠 선도기업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주)TCN미디어는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PDF 등 다양한 형태의 모든 콘텐츠를 취급하면서, 콘텐츠 저작권 관리와 함께 콘텐츠의 올바른 유통질서를 만들어내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현재 TCN미디어는 대한민국 최대의 보도사진 아카이브(http:://image.newsbank.co.kr)를 형성해 인터넷으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신문사 보도사진의 영역을 넘어, 국내외 사진작가들에게도 무제한 용량의 개인 아카이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피카소’(http://www.pcaso.kr)는 웹이미지가 아닌 디지털 사진 원본을 영원히 안전하게 관리해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으면서, 동시에 온라인상에서 작품 활동을 하면서 지적재산인 사진 저작물을 자유롭게 판매할 수 있도록 한 새로운 개념의 사진 서비스입니다. TCN미디어는 미디어 기업은 물론 개인 사진작가들, 그것도 전 세계 모든 이들에게 문호를 개방함으로써 디지털 사진을 매개로 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의 허브가 되고자 합니다.

사진 이외에도, TCN미디어는 국내 최다, 최고 품질의 조선일보 인물정보 데이터베이스(DB), 명함관리 등의 지인관리 기능에다 인물정보를 결합한 조선일보 인맥관리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TCN미디어는 조선일보의 자회사로서 조선일보와 관련 계열사가 생산한 최고 품질의 각종 콘텐츠를 기업, 기관 등에 공급하는 사업도 펼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좋은 콘텐츠에 좋은 광고’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문맥광고(contextual Ad.) 사업도 전개하고 있습니다.
콘텐츠는 모여 있어야 소비되며, 소비 가치가 다시 콘텐츠 생산에게 투입되었을 때 사회는 중단 없는 발전이 이어진다고 믿습니다.

오늘도 (주)TCN미디어는 열심히 뛰겠습니다.

1980년대 민주화 운동의 현장, 2002 월드컵의 붉은 감동. 한 장의 사진 속엔 우리시대의 아픔과 기쁨이 고스란히 담기곤 합니다. 때론 자연의 위대함이 녹아들어 있기도 하지요. 이런 사진들을 찾기 위해 인터넷과 도서관을 뒤지고, 신문사들을 찾아다니시지 않으셨습니까? 뉴스뱅크이미지는 국내 주요 언론사가 수십 년에 걸쳐 찍어온 다양한 보도사진들을 전시 판매하는 곳입니다.
뿐만 아니라 PCASO(피카소)라는 사진 커뮤니티를 운영, 광고/출판 등에 이용되는 상업용 사진과 전문가들의 다양한 사진작품 등을 전시, 판매하는 역할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뉴스뱅크이미지는 국내 주요 언론사가 참여하는 뉴스뱅크(언론사 공동의 뉴스콘텐츠 아카이브)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기에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언론사의 정성이 하나로 모인 뉴스뱅크이미지는 조만간 국내 최대의 사진검색 및 이미지 쇼핑몰로 성장할 것입니다.

뉴스뱅크이미지는 콘텐츠 이용의 활성화와 저작권 보호를 위해 웹2.0 시대의 저작권 정책인 CCL(Creative Commons License)을 표방합니다. 저작자가 제시한 이용방법을 준수하는 것을 전제로, 네티즌들은 뉴스뱅크이미지가 제공하는 '프리뷰용'(인터넷용) 이미지 콘텐츠를 제한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뉴스뱅크이미지는 국내 사진문화의 발전과 사진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최고의 서비스를 통해 국내 최고의 이미지 아카이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뿐만 아니라 PCASO(피카소)라는 사진 커뮤니티를 운영, 광고/출판 등에 이용되는 상업용 사진과 전문가들의 다양한 사진작품 등을 전시, 판매하는 역할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뉴스뱅크이미지는 국내 주요 언론사가 참여하는 뉴스뱅크(언론사 공동의 뉴스콘텐츠 아카이브)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기에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언론사의 정성이 하나로 모인 뉴스뱅크이미지는 조만간 국내 최대의 사진검색 및 이미지 쇼핑몰로 성장할 것입니다. 뉴스뱅크이미지는 콘텐츠 이용의 활성화와 저작권 보호를 위해 웹2.0 시대의 저작권 정책인 CCL(Creative Commons License)을 표방합니다. 저작자가 제시한 이용방법을 준수하는 것을 전제로, 네티즌들은 뉴스뱅크이미지가 제공하는 '프리뷰용'(인터넷용) 이미지 콘텐츠를 제한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뉴스뱅크이미지는 국내 사진문화의 발전과 사진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최고의 서비스를 통해 국내 최고의 이미지 아카이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Copyright 2008 TCN Media. Inc
TEL : +82 2 735.6812 FAX: +82 2 735.6812
About Us | Privacy Policy | Terms of use | Copyright Policy | Advertise with Us | Sitemap